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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경제 이끈 ‘명품기업·기술인’ 한자리에
광주광역시가 올해 광주경제를 이끌며 고용창출과 기술혁신에 앞장선 지역 기업과 기술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격려했다. 광주시는 16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25 광주 우수기업·기술인 인증서 및 상패 수여식’을 열고 ▲광주형일자리기업 3개사 ▲일자리우수기업 16개사 ▲우수중소기업인 5명 ▲광주명장 1명 ▲기술장 3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광주형일자리기업’에는 한국알프스㈜, ㈜나눔테크, ㈜신성테크 등 3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알프스㈜는 예비선도기업에서 정식 선도기업으로 승격됐고, 나눔테크와 신성테크는 신규 예비선도기업으로 등록됐다. 이로써 광주시는 지난 2018년 이후 총 35개 기업을 광주형일자리기업으로 선정했다. 광주형일자리기업은 적정임금·근로시간, 노사책임경영, 원·하청 상생 등 4대 지표에서 모범을 보인 기업들에게 주어진다. 인증 기업에는 종사자 수에 따라 2천만~1억 원 규모의 지원금과 2년간 13종의 행정·재정 혜택이 뒤따른다

관리자
2월 10일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 모교 조선대 500만원 기부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정밀기계공학과 동문)가 모교 조선대에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4일 조선대에 따르면 다원물산은 조선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으로, 반도체 칠러 장비 및 정수기 냉수탱크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지역 우수기업이다. 다원물산 마 대표는 지난 2016년 12월 조선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반도체 칠러 장비 및 정수기 냉수탱크 개발을 통해 성장을 이어왔다. 그 결과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센터 졸업 이후에도 현재 임직원 29명·연 매출 122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창업지원단의 운영 프로그램 및 인재 양성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씨드머니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 대표는 "창업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선대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기를 띠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용을 늘려 지역 정주에 기여하고, E

관리자
2월 10일


광주시, '글로벌 도약' 명품강소기업 27개사 지정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시는 18일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가진 명품 강소기업 27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전날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제13기 명품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신규 지정 11개사, 재지정 16개사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기업은 금명하이텍, 다원물산, 다이나믹 디자인, 마루이엔지, 서치, 승광, 아이지스, 아토모스, 에듀야, 이즈소프트, 현대기전테크 등이다. 광주시는 기술 혁신, 연구개발(R&D) 투자, 안정적인 매출 성장 등을 통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잠재력을 가진 기업들을 명품 강소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원한다. 매출액 50억원 이상인 제조업(지식서비스산업 10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이 5% 이상 또는 최근 3년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투자 비율이 1%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지정된 기업은 3년간 연구개발 과제 기획, 신기술 사업화, 공정 개선, 협업 지원 등 맞

관리자
2월 10일


조선대 입주기업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조선대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다원물산의 마상동 대표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 창업보육센터는 다원물산의 마상동 대표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최한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 행사'에서 지역기반 Start-up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원물산은 열전모듈을 기본으로 한 반도체 칠러 장비와 정수기 냉수탱크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로 창업초기 대비 매출증가율 1600% 이상, 고용증가율 800% 이상, 금년도에 약 30억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지역 경제/일자리 창출 활성화 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금번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다원물산은 2016년 조선대 생산형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센터의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장등록/특허출원/등록 6건을 완료했다. 또한 정부 R&D사업을 연계 받아 기술개발을 고도화 했다.

관리자
2월 10일


조선대,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 이달의 기업 선정
조선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지준필) 입주기업인 ㈜다원물산이 광주 북구청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11일 정수기 냉수탱크 제조업체인 ㈜다원물산의 마상동 대표이사와 정해성 과장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추천으로 광주 북구청의 제26호 이달의 기업과 모범근로자로 선정돼 선정패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다원물산은 열전모듈을 기본으로 한 반도체 칠러 장비와 정수기 냉수탱크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로 창업초기 대비 매출과 고용증가율이 우수해 북구청의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다. 특히 ㈜다원물산은 2016년 조선대학교 생산형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센터의 사업화지원 아래 공장등록 및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또한 정부 R&D사업을 연계 받아 기술개발을 고도화 했으며, 현재는 고용인원 18명, 매출 36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우수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마상동 대표는 "올해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게 되면서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관리자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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