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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물산 마상동 대표, 모교 조선대 500만원 기부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정밀기계공학과 동문)가 모교 조선대에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정밀기계공학과 동문)가 모교 조선대에 창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4일 조선대에 따르면 다원물산은 조선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으로, 반도체 칠러 장비 및 정수기 냉수탱크 개발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지역 우수기업이다.



다원물산 마 대표는 지난 2016년 12월 조선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반도체 칠러 장비 및 정수기 냉수탱크 개발을 통해 성장을 이어왔다.


그 결과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센터 졸업 이후에도 현재 임직원 29명·연 매출 122억 원의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창업지원단의 운영 프로그램 및 인재 양성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씨드머니로 활용될 예정이다.


마 대표는 "창업에 도전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선대 창업 생태계가 더욱 활기를 띠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용을 늘려 지역 정주에 기여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남도일보(https://www.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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