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입주기업 다원물산 마상동 대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 관리자

-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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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다원물산의 마상동 대표가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 창업보육센터는 다원물산의 마상동 대표 한국창업보육협회에서 주최한 '창업보육센터 재도약을 위한 비전 선포식 행사'에서 지역기반 Start-up 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원물산은 열전모듈을 기본으로 한 반도체 칠러 장비와 정수기 냉수탱크를 개발하고 제조하는 회사로 창업초기 대비 매출증가율 1600% 이상, 고용증가율 800% 이상, 금년도에 약 30억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지역 경제/일자리 창출 활성화 평가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금번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게 됐다. 다원물산은 2016년 조선대 생산형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센터의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공장등록/특허출원/등록 6건을 완료했다. 또한 정부 R&D사업을 연계 받아 기술개발을 고도화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는 고용인원 22명, 연매출 32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 우수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다원물산은 또 광주 북구청의 '이달의 기업'에 선정됐고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받는 등 금년도에 고용/매출 우수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기도 했다.
마상동 다원물산의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지역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기여해 지역경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다”며 "더 나아가 친환경 기술을 활용한 생활가전 제품을 개발하여 환경문제 개선/소비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ESG 경영 실천 기업으로 도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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